주절주절 떠드는 곳입니다... 주로 OC, 갠홈 정비, 일상 등등... 잡탕 게시판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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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싱숭생숭하다... 그냥 한 밤 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애정했던 것들이 싫어진다
항상 이래서 곤란하다 나는 스스로를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라서 사실 남이 어떻게 되든 상관 없으니까...
나 때문에 상처 입은 사람들이야 어쩔 수 없지...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넘기시길
요근래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졌다...
어떡하지...
수술한 이후로 몸 상태가 정말 말이 아니다.
고작 장기 몇 개 뺐다고 몸이 골골 거리다니 정말 자존심 상한다...

정말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이러고만 있었음
꽃다운 나이에 몸만 노인네가 된 기분이다........................
